TapThePost 생성기
X/Twitter 리빌 이미지 만들기

이미지를 2x2로 나누어 타임라인에서는 일부만 보이고, 게시물을 열면 전체 이미지가 드러나는 형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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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ThePost 생성기

X용 TapThePost 이미지 만들기

TapThePost는 2x2 구성을 이용해 타임라인에서는 일부만 보이고, 게시물을 열면 전체 이미지가 드러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페이지는 기본으로 2x2 레이아웃을 엽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확대, 위치, 회전을 조정한 뒤 X에 올릴 네 개의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밈, 일러스트, 제품 공개, 이벤트 티저, 비포애프터 콘텐츠에 잘 맞습니다.

좋은 TapThePost는 단순히 이미지를 네 조각으로 자른 것이 아닙니다. 타임라인에서 보이는 부분에는 “열어 보고 싶게 만드는 단서”가 있어야 하고, 게시물을 열었을 때는 확실한 보상 이미지나 메시지가 보여야 합니다.

한국어 문구를 넣을 때는 글자 크기와 대비를 특히 신경 써야 합니다. X 타임라인에서는 이미지가 작게 보이고 압축될 수 있으므로, 긴 문장보다는 짧고 큰 문구가 더 안정적입니다.

가격, 날짜, 조건, 안전 안내처럼 중요한 정보를 일부러 숨기면 사용자가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리빌 효과는 흥미를 높이기 위한 것이지, 필수 정보를 가리는 용도로 쓰면 좋지 않습니다.

TapThePost 활용

밈과 반전

첫 화면에는 단서만 보이고 열었을 때 punchline이 보이게 합니다.

일러스트

캐릭터나 장면의 일부를 먼저 보여 주고 전체 이미지를 열어 보게 만듭니다.

제품 티저

신제품 전체를 바로 공개하지 않고 궁금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포애프터

변화의 일부를 먼저 보여 주고 게시물 안에서 완성 이미지를 보여 줍니다.

TapThePost 체크리스트

내보내기 전에 몇 가지만 확인하면 인스타그램, X, 인쇄 과정에서 생기는 대부분의 시각적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가운데 십자선이 눈, 로고, 중요한 문구를 자르지 않습니다.
  • 타임라인에 보이는 부분만으로도 의미 있는 단서가 있습니다.
  • 네 개 파일의 순서를 유지했습니다.
  • 한국어 텍스트가 모바일에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큽니다.
  • 게시 전에 테스트 계정이나 미리보기로 시각적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TapThePost FAQ

TapThePost는 X에서만 쓰나요?

X의 여러 이미지 미리보기 방식에 맞춰 많이 쓰입니다. 다른 SNS에서는 보이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레이아웃을 써야 하나요?

기본 TapThePost는 2x2가 가장 적합합니다. 파노라마나 좌우 비교라면 X Image Splitter의 1x2도 검토하세요.

도구가 자동으로 게시하나요?

아니요. 이미지를 만들어 다운로드할 뿐이며, 게시자는 직접 X에 업로드해야 합니다.

작은 글자를 넣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타임라인에서는 이미지가 작아지고 압축될 수 있어 작은 글자는 읽기 어렵습니다.

프로모션에도 쓸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가격, 기간, 조건 같은 핵심 정보는 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리빌 효과는 흥미를 높이는 정도로 사용하세요.

사진은 비공개로 처리되나요?

주요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스마트폰에서 파일 순서가 다르게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다운로드한 파일명을 바꾸지 말고 같은 폴더에 저장한 뒤, 업로드 화면에서 번호와 미리보기를 함께 확인하세요. 인스타그램 그리드처럼 순서가 중요한 작업은 게시 전에 한 번 더 프로필 배치를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국어 문구가 작거나 흐릿하게 보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원본 이미지에서 글자 크기를 키우고 대비를 높인 뒤 PNG로 내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메뉴명, 가격, 날짜, 주소처럼 중요한 문구는 분할선에서 떨어뜨리고 모바일 화면에서 확대해 확인하세요.

이미지가 너무 크거나 처리 속도가 느리면 어떻게 하나요?

모바일에서는 큰 이미지 처리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게시용이라면 필요한 최종 크기보다 약간 큰 정도로 원본을 줄이고, 인쇄용이라면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작업하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

상업용 이미지나 브랜드 콘텐츠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도구 자체는 쇼핑몰, 카페, 학원, 전시, 캠페인 시안 같은 업무용 이미지 분할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하는 이미지, 로고, 사진의 권리와 게시 플랫폼의 정책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